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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방된 부동산시장 규모의 거대화와 거래의 천문학적 금액은 중개업무를 전문화할 경우 불황이 없는 중개업무 시장으로
   진전될 전망이다.
2. 부동산시장의 개방으로 외국부동산업체의 진출에 따른 외국사 취업이 매우 용이함에 따라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층과
   여성의 자격증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
3. 리츠등 부동산금융기업 및 상품의 등장으로 취업 및 업무영역이 확대되었다.
4. 부동산 시장의 내국인 시장은 물론 외국인 시장의 활성화 정책은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
5. 남북교류에 따른 관련 부동산 시장 또한 관과할 수 없다.

이상과 같은 매력은 부동산전문직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의 진가를 더 높여줄 것이다. 이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하는 일은 지금이 가장 적기일 것이다.


중개업자가 되려면 중개업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는 중개업의 허가를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공인중개사의 진로는 다음과 같다.


  • - 개인사무소 개설
  • - 합동사무소 개설
  • - 중개법인 설립
  • - 정부재투자기관 취업 (중개법인 등)
  • - 일반기업 취업 (부동산팀, 관재팀)
  • - 부동산 투자신탁회, 부동산 컨설팅업 등
  • - 은행 등 금융기관 부동산 금융 파트 취업
  • - 외국사 부동산업체 또는 금융ㆍ일반기업 취업
  • - 취업중인 직장인 각종 혜택 (자격증 수당, 승급우대 등)

정부에서는 무자격자의 부동산 중개업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동산 중개업 등록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를 의무채용하도록 법안을 개정하였다.
앞으로는 부동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자격증이 필수 요건임을 알 수 있다.
기존의 부동산 중개업은 개인을 상대로 주택이나 건물의 임대 및 매매 등을 주 업무로 하였으나, 요즘은 해외의 외국인 투자자 유치 및 토지나 건물을 하나의 투자 대상으로 인식하여 그린벨트에 관한 투자나 매매 및 재개발 또는 기업체 소유의 부동산도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컨설턴트 사무실을 개업하는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 매매가 자주 이루어지게 되면 공인중개사 사무소마다 엄청난 중개수수료의 수입을 올리게 되므로 공인중개사 자격증만으로 사무실만 준비되면 또 다른 자본이 필요없는 IMF형 유망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여서 대기업의 부동산 관련 부서 및 부동산 컨설팅 전문회사, 부동산 중개법인 회사 등에 취업하여 전문인으로 안정된 직장생활을 할 수도 있다.